오랜만에 들어왔는데 내가 이렇게 오랫동안 버려뒀었구나... 라는 생각이 들정도록 정말오랜만이자네!!
벌써 시간은 2006년 거의 3월에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에에. 본인의 근황은
http://my.blogin.com/airflow <-이곳이나 (1호)
http://blog.naver.com/kwaipooh <- 이곳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뮤지컬용).
언젠가 다시 비트/진삼 버닁모드로 돌아간다면 이곳(게임용 블로그-_-;)도 활기를 띄겠지요. 후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