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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근 1년간 만져보지 않은 7키를 다시 하려니 정말 미치게씀.
지켜보던 동생왈 - 언니 실력이 정말 많이 줄었네
.... 아니 있지도 않은 실력 더 줄었다니 어쩌란 말인가 ㅠㅠ
그보다도 2 4 6
1 3 5 7
예전엔 1,2만 왼손으로 하고 3,4,5,6,7 은 오른손으로 했는데
아는 오빠가 1,2,3까지 왼손으로 하래서 어제 그렇게 바꾸려고 하는데..
역시 헷갈려서 못하겠더군요 -_-
거기다가 스크까지 해야하므로;; 또 고스트 하려면 왜이렇게 헷갈리는건지 원 ==
여튼 너무 못하니까 잼 업떠요~ ㅠㅠ
한국에 왔어요 'ㅁ'
누가 날 좋아해준다는게 이렇게 기분좋은 일인줄은 몰랐어 -
SANA씨.출처는 현우님 블로그
이렇게 유익한 내용으로 꽉찬 블로그는 처음 --*;;
제가 뭐 거의 비트를 시작하게 된 계기인 La Bossanova라는 노래를
부른 사람이라는군요 흐음.
그난저나 비트 시작한지도 어언... 7년?
꾸준~~~히 한건 아니지만 비트매니아라는 게임을 안지 7년이 되었네요 (대충)
IIDX 8th, 9th 겟!!
날씨는 자꾸만 더워져 가는군요..
얼릉 한국가서 비트 해보고 싶어용 >.<
전 보통 차타면 바로 골아떨어지는형.
차멀미가 심해서 일어나있질 못하는류의 사람인데 =_=;
오늘도 갤러리로 필드트립 가는데 차를타고 갔거든요.
갈때도 자고 올때도 자는데
올때 학교 거의 다온듯 싶어서 일어나려는데
눈이 안떠지는거에요. 정신은 깨어있는데
잠에 너무 취해있었는지 여하튼 눈도 못뜨고 몸이 마음대로 안움직였어요.
덜컥 겁이나서 (가위눌린건 아니고) 얼른 눈뜨려고 안간힘을 쓰다가
벌떡 일어났어요 (옆으로 누워서 자고있었음)
그러다가 학교 다 안왔다고 해서 다시 엎어져서 잤는데 =_=
그런데
두번째에 일어나려는데 이번에도 눈이 안떠지고 몸이 안움직여지고;
당황하니까 숨도 막 못쉬겠고;;;;;;
뭐 그러는 와중에도 애들이 얘기하는걸 들었는데,
갑자기 가다가 멈추더니 선생이
여기가 누구누구의 맨션이야 (우리학교 다니는 애) 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또 가다가 여기는 누구누구 집이라고 하고..
그래서 저는 깨가지고 걔네들 집앞에는 왜갔냐고 하니까
사람들이 걔네들 얘기 꺼낸적도 없다고 하더군요
...................... 뜨헉!! -0-!!!
분명히 정신은 깨어있었는데.....
하여튼 무서웠음 ==
두 놈팽이의 자뻑쇼.예전에 삼국지 4인가 했었는데...
사촌오빠가 하는데 재밌어 보여서 저도 해봤는데 어렵더군요
하긴 그때 나이도 어리긴 어렸었지 --;
하여튼 저 글이랑 다른 삼국지에 관한거 보니까
삼국지10 정말 사서 해볼까 이런생각.. 캬캬
학교는 거의 끝나가는지라 쉬엄쉬엄 다니고 있고...
12학년 졸업할때 다되서 할일이 줄어들줄 알았더니
줄어들기는 커녕 오히려 더 늘어난 느낌.. 하하 --
그래도 예전같으면 생각지도 못한 과제 늦게내기에 몰입중.
하긴 다른 과목에서는 할 수도 없지만 물리에서는 매주 랩 레포트를 내야하는데
한 주씩 밀려서 내고있어요 -ㅂ-;
졸업이 다가오니까 정말 몸도 나른하고 뭔가 시원한게 마음이 뻥 뚤린거같고
마음가짐은 어느새 "졸업만 하자"가 되버렸어용.으흐
3주도 안남았는데 두근두근 기대하고 있어요-*
그리고
플2겜 하다 스샷은 어떻게 찍는거지?
생각해보니 한국갈 날이 벌써 다음주로 다가왔다는.
아이기뻐라
뱅기표 못바꾸면 다담주 월욜 도착, 바꾸면 담주 금욜도착>_<
가면 띵가띵가 놀아야지~~
요즘은 대학원서다 학교일이다 뭐다 바뻐서
(사실 대학원서 지금쯤이면 다넣고 놀고있어야 하는데;ㅁ;)
블로그도 하는둥 마는둥 (블로그인은 째깐씩 올리지만)
싸이도 하는둥 마는둥(스킨/BGM바꾸는등 약간 아쉬운감을 내비추는)
더더욱이 게임은 못하는 관계로 여기에는 포스팅을 전혀 안했네요!
이런 이게 얼마만인가....
저는 다시 미국에 돌아왔구요
다음 한국행은 3월에나.......
근처 오락실에 있던 비트 써드(올드스쿨 5키...!!)를 치웠다고 얘기했나요?
그래서 할껀 디디알 익스트림밖에 없던데
미국애들이 디댤 너무 좋아하던데요. 가서 돈걸면 40분 뒤에나 합니다.
(마치 디댤 초창기때를 보는듯)
거기다 디디알류의 노가다 게임은 안한지 오래라
올라가서 하는거라곤 비트 아는노래 정도밖에.. 거기다가 스탠다드.
다른 아이들은 뭐 맥스300은 꼭 하더군요. 가뿐하게 하는애들도 많고;
응 하여튼 비트가 그리워요♡
YCM 오빠는 일본으로 갔다던데 저도 여름쯤에는 일본 다녀올 예정.
아니 물론 비트를 한다기보다는 놀러.....
후후
어젠 크로스게이트 쇼핑몰안에 있는 오락실에가서 비트를 했다. (5키짜리;)
버튼이 이상하게 파뭍혀-_- 있어서 (볼록 나와있는게 아니고 눌러서 들어가는;)
플레이 하는데 상당한 지장이....
5th곡도 있고 컴플리트 믹스 곡도 있어서
La bossanova랑 attack the music, super highway, e-motion, 20, november, overdoser등
을 해봤는데...옛날 기억이 풋풋하게 나는 그런 시간이었다. 하핫
한국에서 7키 하다가 옛날 5키하려니 좀 재미없기도 했지만
그래도 미국에서 비트하는게 어딘가;
라는 생각을 하면서 했다 -ㅅ-
옆에있는 디디알은 버젼이 익스트림인데 비트는 이게먼가 -_- 라는 생각도 들고
아 미국엔 7키 없을까나..~~
여하튼 어제는 안해본 곡들을 해봤는데 Jam Jam Marmarlade 라는곡 좋고
드렁크 멍키도 좋았는데 폭사; 노트가 다 모여있어서-_-;
버튼 안눌리는것도 한몫했지;
그래서 비트 한 4판정도 한담에 옆에있는 디디알로 건너가서
한판만 하고 내려왔음...
첫번째 스테이지는 Love again tonight 두번째는 am-3p(챌린지) 세번째는 dead-end
오랜만에 하니까 재미있었다~~~
다만 세번째에서 생각하고 있던곡이 데드엔드가 아니었던것만 빼면;
데드엔드 챌린지로 했으면 뒤에서 사람들 다 쳐다보고 있는데 폭사할뻔 했네;; 휴;
예전에 하루종일 디디알 하던게 생각나는 하루였음-_-)~
블로그를 쓰는 와중에도 이글루 개설!!
네이버에서 팝픈콘을 찾았는데 우연히 여기 글을 읽게 되어서
나도 개설;
나도 게임하는 분 블로그 찾아가고 싶다아;ㅁ;
아 팝픈하고싶다~
내일은 몰가서 5키짜리 비트라도 하겠구나아 ;ㅁ;
여하튼 개설~ 냐하하하 > 3<)
p.s: 근데 여긴 글씨색 못바꾸나;